미국 GM사의 연료전지자동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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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은 지난 4년 동안에 연료전지의 제3세대 자동차의 운전에 들어갔으며, 이 분야에 대한 많은 실질적인 경험이 얻었다고 알려졌다. GM의 연료전지자동차의 개발목표는 실전성능의 최적화에서 신뢰도와 내구성고려 등을 포함하는 보다 실용화 단계의 목표를 실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의 관심은 이제 어떻게 남은 과제를 해결하여 소비자에 내놓을 것인가에 있다고 본다.
○ 세계의 모든 대규모 차량 제조회사는 모두 연료전지차량의 개발에 참여하여 자체 개발 계획을 운영하고 도로 위의 시범차량을 운행하고 있다고 본다. GM은 HydroGen3 모델의 연료전지기술에는 종래의 가속기, 제동장치, 조향장치와 같은 기능을 기계적 연결에 의한 전달시키는 것을 모두 전자적으로 조절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 연료전지와 수소자동차의 중요한 문제는 수소가스의 낮은 용적상의 동력밀도이다. 연료가스를 농축된 형태로 만드는 방법에는 화학 수소화물 또는 금속 수소화물로 만드는 방법이 있으나, 가솔린보다 에너지밀도가 낮다는 데 문제가 있다. 고체상태의 저장시스템은 너무 무겁거나 아직 개발 초기 단계에 있어 현 단계에서는 액체나 압축가스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기술 역시 에너지효율과 저장용량 등의 더 개선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 현재 연료자동차 개념차나 전시용 자동차의 성능은 소비자요건에 매우 근접해졌다고 본다. 연료전지 개발기술의 마무리를 위해서는 상업화하여 대량 공급을 위한 종합품질 계획 공정이 개발되어야 한다. 주행성능, 경제성, 안전 및 연료의 저장능력과 주행거리는 물론 부분적인 결함의 해결을 넘어 전체적인 시스템으로의 완전함을 고려하는 것이 중하다고 본다.
- 저자
- R.v.Helmol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4
- 권(호)
- 4(4)
- 잡지명
- Fuel Cel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64~268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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