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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잔류물 저장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위험도 평가(Evaluation of greenhouse gas emission risks from storage of wood residue)

전문가 제언
□ 화석연료의 고갈로 에너지가격은 급격히 상승하고 이의 무분별한 소비에 의한 대기오염은 더 큰 지구환경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 해결책의 일환으로 바이오연료가 관심의 대상이다. 이 바이오연료의 저장 공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배출은 하나의 연구과제이다. 이에 저장방법에 따른 대한 배출의 기구, 반응인자 및 배출량과의 상호관계를 규명하고 이해하는 것은 대체 에너지 개발에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 6개월 저장 퇴비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의 66~100%는 CH4가스로 배출된 C에서 생긴다고 한다. 메탄가스는 혐기성 반응으로 생기므로 최적의 반응조건을 찾는다면 최대의 발생량으로 지역용 가정연료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 이때 소규모보다는 마을 단위의 큰 규모로 활용해야 경제성이 있다고 본다.

□ 바이오연료의 저장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실가스 배출의 연구에는 우선 반응조건에 따른 배출가스-량이 문제이다. 실외의 퇴비더미로부터 배출되는 CH4과 N2O 등의 계산은 저장물질의 형태, 더미 내부의 환경, 서로 다른 성분과 조성 등의 변수 때문에 정확한 측정이 어렵다. 전체 물질수지/에너지수지와 탄소수지의 간접적인 확인으로 측정이 가능하다고 본다.
저자
Margareta Wihersaar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5
권(호)
28
잡지명
Biomass and Bio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44~453
분석자
김*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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