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종에 적응할 때 상리공생의 이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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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리공생은 유기체 사이에 상호이득이 있는 관계로 이들의 범위는 간접적 상호작용에서부터 상대 종들 간에 고도로 통합되거나 공진화된 협력체를 이루기까지 한다. 이러한 상리공생은 물자와 서비스(예: 식량 방어 및 이송)의 교환을 하게 되고, 적어도 한 쪽 협력 종은 새로운 능력을 획득하게 된다.
○ 상대방 종 사이에 이익이 상충하는 파괴적 잠재력에 대하여 주목하였고, 각각의 종 간에 비용과 이익에 영향하는 요소와 이들의 영향을 정량화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다.
○ 이를 위해서는 시공간(時空間) 및 분류체계 평가를 명백히 해야 하고 정량화를 위해서는 야외 및 실험실연구에서 수집된 분자자료(예: 상리공생체의 유전자 특성화 자료)가 필수적이라고 판단된다.
○ 적응할 때의 이익의 상충 또는 상리공생연합체가 불안정하게 되는 것은 숙주와 제휴하는 공생자의 생존 및 재생산 이익에 달려 있다. 공생자 어미로부터 새끼로 전달되는 것(수직 유전), 숙주 내의 공생자의 유전자형의 균일성 및 반복되는 상호작용에 이르게 되는 개체군의 공간적 구조 등은 상리공생 종 간의 장기 안정을 위한 이익과 이의 촉진에 합치되는 것으로 이해된다.
○ 관계없는 숙주 간 공생자의 이동(수평 유전), 다중 공생자의 유전자형 및 변화된 선택사항 등은 이들 문제를 해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세대의 수직유전은 공생계에 새로운 투입을 제거하고, 매 세대마다 잠재적 애로점이 가중되어 공생자의 유전적 다양성이 감소된다. 이익의 충돌 및 이익을 유지하는 요소가 무엇인지를 많은 야외 및 실험실 연구를 통하여 도출해내야 한다.
○ 육상 및 해양식물은 초식동물에 대항하여 독소 생산 및 구조적 방어를 위한 다중의 메커니즘으로 진화되어 왔다. 초식동물의 존재 수 및 그들 적의 수는 숙주식물의 개체군 크기에 달려 있다. 종자의 산출에 관한 포식의 영향은 식물개체군 구조와 관련이 있으므로 숙주 식물 개체군의 크기는 식물의 적응도를 제고함으로 매우 중요하다.
- 저자
- De Mazancourt, C; Loreau, M; Dieckmann, 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5
- 권(호)
- 93(2)
- 잡지명
- JOURNAL OF 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05~314
- 분석자
- 서*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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