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제철 기술 역사-주로 Tatara에 의한 사철 제련(History of Iron and Steel Making Technology in Japan : Mainly on the smelting of iron sand by Tatara)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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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철을 원료로 하는 근세 타타라 제철법은 Meiji시대부터 일본식 간접제철법 체계로서 존속하고 또한 직접제련법으로서는 현재 기술유산으로서 계승-보존되고 있다. 이 제련법의 기술적 측면에 대해 그 기원으로부터 산업으로서의 철의 역사는 제철의 시작의 선두는 철기의 도입에 의해 시작되었다.
□ Yaoi시대에 중국제의 단조, 주조, 철제 농공구가 도입되고 드디어 철무기도 도입되었다. 제철의 시작은 고분시대 후기의 6세기 반, 장소는 Hiroshima 동부로부터 Okayama에 걸치는 지역, 즉 고대 Hyogo서부지역에 속한 지역이다. 이 원료는 자철광이었지만 6세기 후반에는 사철이 이용되었다.
□ 고대 일본의 제철의 특징은 수직형 화로제철이 전국 각지로 넓혀지고 중국지방에 상자형화로 제철기술의 발전이다. 그 특징의 하나는 화로의 대형화이고 화로의 하부에 후세에 작은 배방식의 방습구조가 나타나게 되었다. 또한 고대 말에는 제련기술면에서의 진전과 함께 철의 생산력의 증가와 함께 무쇠(선철)가 많이 만들어 지게 되었다. 중세에는 중국지방의 고대 말기에 이어 상자형 저화로 기술의 진보를 바탕으로 용선을 주생산에서 무쇠를 누르는 것이 가능하였다.
□ 근세의 제철에서 특징은 일본식 간접법과 강철 누름이다. 일본식 간접법은 Takashi이라는 정형적인 복실 안에 산성 내화점토로 지어졌고, 배수를 위한 마루방과 작은 배라고 하는 정형적인 지하 방습시설을 특징으로 하는 Takashi 타타라 라고도 불린다.
□ 상자형 저화로법에서는 목탄이라고는 저온의 열원을 이용하여 고농도의 FeO을 함유하는 저온 slag를 생성하는 것을 제련원리로서 TiO2 에 유래하는 장해는 회피되고 이 원리가 제련법의 모든 약점의 원리의 원인으로 인정되고 열풍 고화로형 장치의 적용의 극복이다.
- 저자
- Mitsuru TAT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5
- 권(호)
- 91(1)
- 잡지명
- 철과 강(C085)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10
- 분석자
- 임*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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