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의 육성 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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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도 과거에 공과대학을 중심으로 대학 3, 4학년의 방학 중에 생산 공장을 중심으로 실무연수가 오래 동안 지속되었다. 당시에만 해도 기업에서는 좋은 신입생을 뽑기 위하여, 대학에 기업의 문호를 개방했으나 시간이 흐르며, 기업의 노하우(know-how)등의 유출을 우려하여 점차로 연수가 사라졌고, 아주 짧은 견학으로 대체가 되었다.
□ 그 이후에도 기업의 자발적이 역할이 아니고 정부 차원에서 외국의 좋은 인재를 흡수할 목적으로 해외 교포를 중심으로 기업에 여수의 문호를 개방하게 했던 시기도 있으나 결국 앞에서 이야기한 면과 유사한 문제로 중단이 되었다.
□ 요즈음도 종종 신문지상에 나오는 이야기로 대학교육과 기업 간의 기술괴리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는 대학, 기업 어느 한쪽의 문제보다는 서로 간의 문제, 대학은 기업이 필요한 것을 잘 알지 못하고, 기업은 대학에 문을 열지 못하는 쌍방의 입장과 결국은 이러한 문제를 풀어주어야 하는 국가 전체의 전략의 부재에 기인한다고 생각 된다.
□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대학의 인턴십의 활용은 적으나마, 기업과 대학 간의 거리를 조금은 좁힐 수 있고, 조기에 인턴십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데,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으면 매우 유익한 시스템이 될 것으로 사료되나, 어느 정도의 기간과 목적, 목표에 대한 문제는 철저히 점검되고,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Saburou Ryuma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5
- 권(호)
- 20(3)
- 잡지명
- 형기술(N098)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92~96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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