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특성에 따른 멀티채널 녹음재생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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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의 저장과 재생은 1877년 에디슨이 발명한 틴포일 축음기로부터 시작하여, 좀더 개량된 축음기가 1900년 덴마크의 발명가 발더마르 풀젠(Valdermar Poulsen)에 의하여 제작되었고, 1934년에 이르러 독일에서 자기테이프에 기록하는 녹음기가 최초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60년대에 Mono 재생 방식에서 Stereo 입체음향으로의 발전과 1966년 영국 돌비사(社)가 개발한 돌비 시스템으로 음향 재생기술은 발전을 거듭하였다.
○ ‘60~’70년대의 Stereo 전성기에서 ‘80년대의 Component 음향기기 전성기를 거치면서 상하, 전후, 좌우 서라운드 스테레오 입체음향 시대를 거쳤으나 더 이상의 발전은 없었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음역에서의 녹음과 재생에 따른 현실감 넘치는 음장감 재생을 위한 연구로써 다채널 녹음과 멀티 재생방식의 다양한 실측 데이터로써 최적의 녹음상태 및 재생 방안을 검증하였다.
○ 사람은 주위에 수많은 스피커로 둘러싸여 있어도 듣는 것은 단지 두 귀를 통해서 듣게 된다. 따라서 두 귀 사이의 주파수상관 특성을 적용하여 최적의 채널 수 및 스피커 배치방식 등을 측정하였다. 결론적으로 총 5채널 방식에서 스피커의 펼친 각이 전방에서는 60°, 후방에서는 120°가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이와 같은 실험결과는 추후 음향실과 콘서트홀의 설계에 참고자료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Muraoka T. ; Nakasato 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5
- 권(호)
- 58(2)
- 잡지명
- 방송기술(A094)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17~226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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