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창 치료제인 수용성연고의 유용성 검토
- 전문가 제언
-
○ 욕창 발생률은 미국의 경우 3.5~29.5%이며, 네덜란드 장기요양 시설에서 입원 후 첫 2주에 25%, 우리나라에서는 욕창 환자의 70%가 입원 10일 이내에 발생했고, 중환자실 입원 환자의 21.7%, 신경계 입원 환자의 경우 11.6~30.3% 수준이었다.
○ 욕창은 일단 발생하면 치료가 어렵다. 보조요법의 평균 치유 기간은 입원 후 18주였고, 수술요법의 평균 치유 기간은 6주 이었다. 수술 환자 중 22% 정도는 치료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 많은 삼출액이 발생하는 욕창, 피부궤양 등의 피부손상 치료제인 수용성 연고는 수용성 고분자 및 가교제를 함유하고 있다. 이 연고는 삼출액을 흡수한 후에 이들의 구성성분의 작용에 의해 졸(sol)상에서 겔(gel)상으로 상전이가 이루어진다. 이런 기작으로 괴사조직을 흡착 및 제어하여 상처 부위를 치유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요오드의 항균작용에 의해서 세균감염을 예방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Tomotaka SATO ; Arei MORIMOTO ; Takeru FUNAKOSHI ; Masato AMAKATA (et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5
- 권(호)
- 54(2)
- 잡지명
- Journal of new remedies & clinics(A15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51~157
- 분석자
- 이*철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