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환경 장치 동향과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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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하 개발 아젠다 이후, 자유 무역과 환경 보호를 연계하려는 추세에 의해, 국내외에서 환경 친화적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해야 하도록 되고 있다.
□ 선진국의 환경 기준 강화, 개도국의 환경 시설 투자 확대 등으로 환경 산업의 성장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은 환경 산업을 수출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 국내 환경 설비업은 2003년 3조 910억 원에서 2004년엔 3조 3,5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8.5% 증가하고 있다. 2003~2010년까지 연간 평균 10.6%의 안정적인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 환경 설비 가운데 2004년도의 수처리 설비와 약품은 1조 4,6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하였다. 대기 오염 방지 설비는 1조 3,510억 원의 7.1%, 폐기물 관리 설비는 4,320억 원의 10.8%로 증가 추세이다.
□ 우리 정부에서도 2001년 환경 산업을 차세대 국가 전략 사업으로 선정하였다. 2010년까지 세계 5위의 환경 산업 강국을 목표로 하고 육성 예정이다.
□ 우리나라는 대부분 환경 기초 시설 투자는 마무리되었으나, 아직도 탈황 설비나 탈질 설비는 대부분 원천 기술 부족으로 수입하고 있다. 소각로 기술도 원천 기술 문제로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 현재, 중국은 북경 올림픽에 대비하여 대규모 환경 투자 예정이므로, 우리로서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므로 관련 협회와 정부를 중심으로 활발한 수주 활동이 긴요하다고 본다.
□ 최근 경유 자동차 매연 여과 장치 기술을 독자 개발함으로서 일본에 수출까지 하게 된 성공사례를 볼 때, 핵심 분야나 경쟁력 있는 분야에 자원을 집중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업계의 인력과 기술 투자가 가속화 되었으면 한다.
- 저자
- Kitagawa 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34(1)
- 잡지명
- 산업과 환경(L29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6~42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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