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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삭 가공재료의 드릴 가공 성공으로의 길

전문가 제언
□ 절삭 가공에서 난삭재는 말 그대로 절삭 가공이 어려운 재료로 피삭성이 열악한 특성을 갖고 있다. 난삭재가 절삭하기 어려운 원인은 경하면서 취약하고, 고온 강도가 크고, 가공 경화가 일어나기 쉽고, 공구재질과의 친화성이 높고, 열전도율이 나쁘고, 연성이 크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최근 피삭성이 나쁜 Ni합금의 대표적인 인코넬 718을 사용하여 절삭의 깊이, 절삭의 깊이와 전력, 절삭속도 등의 실험에서 드릴을 진동절삭에 의해 작업하는 새로운 기술을 드릴 설계나 절삭조건의 특성 해석으로부터 절손되지 않는 조건을 찾아내고 있다.

□ 제트엔진에 사용되는 베어링 실 등은 고열강화를 유지하고자 티탄합금 주물품으로부터 삭출하여 성형하게 되며, 이의 티탄합금 주물은 경량이면서 내열성은 우수하지만, 경하면서 취약하고 탄성역이 좁은 결점이 있어 파단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다. 그리고 티탄알루미늄합금은 신소재로 가공데이터가 거의 없고, 가공조건에 따라서는 작업면의 조잡성이나 공구마모로 때에 따라서는 공구 결손이 초래되어 절삭 불능으로 될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품질 특성에 의한 SN비 요인효과에 따른 드릴 선단의 침입과 돌출 시의 평가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가공 에너지를 전력으로 산출하여 기능을 평가하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즉 투입전력에 대한 작업량의 시간적 변화를 평가하는 방법을 택하면 입력 에너지가 가공 시스템에 따라 원활하게 가공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다. 소비 에너지의 차이로 발생하는 각종 품질의 피해 항목인 표면 조잡성, 치수 정도, 공구마모 등이 에너지 변환으로 개선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나, 실은 드릴 선단 부분의 접속방향의 차이에 의한 절삭 저항 차이가 전력치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그러므로 드릴 가공에 있어서의 전력 패턴은 태형으로 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본다.
저자
Hujikake K.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5
권(호)
53(2)
잡지명
공업재료(A028)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92~97
분석자
홍*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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