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유전체각인과 처녀생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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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도쿄농업대학 생물응용과학부 Kono(河野)교수 연구팀은 그동안 불가한 것으로만 여겨지던 난자와 난자를 이식 융합시켜 단위 발생(처녀생식)에 의한 건강한 쥐를 탄생시켰다.
○ 마우스의 유전자 조작에 의한 처녀생식(parthenogenesis)의 성공은 희비가 엇갈리는 반응을 보여 유전공학의 쾌거로 받아들여지는 가하면, 윤리적인 측면에서는 몰지각(senseless)한 연구라고 혹평이 뒤따르고 있는 것은 인간을 포함한 포유동물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여겨져 향후 연구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특히 Kono 교수팀은 7번 염색체 말단에 위치하는 H19와 Igf2 유전자와 증강인자(enhancer) 및 대립유전자(allele)의 메틸화 식별부위(DMR)에서의 전사제어를 주도면밀하게 검토하여 충분히 성숙한 난모세포(fully grown)와 미성숙 난모세포(non growing)의 유전체를 하나씩 가지는 2배체의 처녀생식 배아로 건전한 쥐를 탄생시킨 것은 국제적인 유전공학의 진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우리가 주목 해야 할 것은 생명의 신비를 조금씩 풀어나가는 방향이 불치의 난치병 치료나 예방과 같은 긍정적인 측면에만 허용되어야 할 사항으로, 지금까지 사후약방문식의 수습보다는 연구의 변질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시행계획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Tomohiro Ko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5
- 권(호)
- 22(2)
- 잡지명
- Bio industry(G28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5~40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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