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제한효소를 이용한 유전자 조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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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조작에 사용하는 제한효소는 보통 회문식 6개 염기서열의 이중가닥을 인식하여 절단하기 때문에 절단할 수 있는 부위가 제한받고, 또한 거대한 DNA 경우 제한효소의 인식 가능한 배열이 많이 있으므로 많은 수의 절단 조각들의 혼합물을 얻게 된다.
○ 그런데 Ce를 이용한 DNA 절단촉매가 개발되었다. 이 촉매는 염기서열과는 무관하고 절단부위를 임의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원하는 조각을 쉽게 선별할 수 있고 결국 원하는 재조립 DNA을 용이하게 얻을 수 있다.
○ 이 방법은 아직 초기단계에 있는 만큼, 절단의 효율성과 절단위치의 정확성이 앞으로 더 많이 재고되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지금의 기술수준으로도 유전자 조작에 이용 가능하며 현재 밝혀진 게놈의 염기서열과 함께 여기서 소개한 인공 제한효소는 유전자 연구에 매우 유용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Makoto Komi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5
- 권(호)
- 50(1)
- 잡지명
- 단백질핵산효소(A02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81~86
- 분석자
- 서*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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