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티탄 나노와이어를 이용하는 색소 증감 태양전지(Dye-Sensitized Solar Cells with Titania Nanowire)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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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소 증감 태양전지는 전극 위에 가시영역의 광을 흡수하여 그 능력을 극대화시킨다. 즉 태양광 스펙트럼 중에 자외선 성분만으로 에너지량은 5% 정도 광 흡수가 되지만, 가시광선의 광을 흡수할 수 있는 색소와 병행 시 전지효율을 증대시킨다. 가시영역에서 광 흡수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색소의 개발도 중요하다.
□ 색소 증감제로 많이 쓰이는 산화티탄은 금속이나 비산화물 나노 입자에 비해서 합성이 쉽고 입도 분포를 조정하기가 쉬운 장점이 있지만, 단점은 반도체 금속보다 안정화되어 있기 때문에 반응이나 성장을 조절하기가 어렵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비산화물이나 금속의 물질과 혼합 합성함으로써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 태양전지의 제조 기술은 제조가격의 인하와 변환효율의 증가에 초점이 되고 있다. 모듈의 생산가격을 낮추고 변환효율을 15%로 높이는 것이다. 태양전지의 효율 향상을 위한 박막실리콘의 제조 기술로 리본성장 기술, 저가실리콘 성장 기술, 기존층이 박리된 기판의 재사용 기술, 광포집 기술 등이 있다. 이 자료는 산화티탄 나노와이어와 색소의 첨가에 의해서 변환효율이 20%가 되는 최근의 자료 중에서 색소를 이용한 광 포집 기술에 관한 새로운 자료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우리나라의 태양 에너지 개발과 그 생산은 아직 미흡하고, 효율을 높이고 값싼 태양전지 개발을 위한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지만 투자와 규모는 미흡하다. 세계적으로 태양전지시장은 앞으로 일반 반도체시장과 견줄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 저자
- Yoshitaka Sanehira ; Satoshi Uchida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4
- 권(호)
- 55(10)
- 잡지명
- 화학공업(A02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96~800
- 분석자
- 한*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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