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롤러 크레인에 대한 수요 변화와 개발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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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롤러 크레인은 이동식 크레인의 하나로 무한궤도식이므로 안전성이 좋고 비용이 적게 들며, 연약 지반에도 많이 쓰이는 등 건설 현장에서는 만능기계라고 볼 수 있다.
□ 이러한 특성으로 크롤러 크레인도 대형화되어 현재 3,000톤급도 개발되어 있는데, 대형은 원천 기술을 독일과 미국에서 가지고 있고, 중소형은 세계 시장에서 일본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 우리나라도 차세대 수출 전략형 인공 지능 건설기계를 개발 추진 중으로, 이 가운데 크롤러 크레인도 포함되는데, 현재 유압기계 전자 기술 기반의 크레인용 트랜스미션과 액슬 개발, 고강도 다단계 신축형 텔리스코픽 붐 개발을 과제로 하고 있다.
□ 본문에서 일본은 원천 기술은 소화시키고 안전성, 조작성, 수송성 등 수요자 위주 입장에 개발 포인트를 두고 있어 관심을 갖게 한다.
□ 우리도 고연비 전용 엔진 개발로 연료 절감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라는 환경에 대응해야 하며, 현재의 유압식과 기계식의 병용형이 많으나, 향후 환경 측면에서 전지식(電池式) 크레인이 각광받을 것에 대비하여 원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아울러, 중요한 것은 상품성으로 내외장 고급화와 운전 편의성 등 현재 승용차에 버금가는 고객 편의성 중심의 개발에 기울인다면 세계 시장에서 일등 상품화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
- 저자
- Koji Yamagata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4
- 권(호)
- 40(9)
- 잡지명
- 건설기계(M16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6~31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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