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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위기 '어르신 기업'-인수자 연결한다…한국형 사회적승계 모델 가동

작성일
2025-08-29
작성자
관리자
구분
중소기업
조회수
26
첨부파일

한국형 ETA(기업인수창업) 프로그램 업무협약식



후계자를 찾지 못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지역의 우량 중소 기업과 비전·기술력을 갖춘 예비 창업가, 기업을 연결해주는 '사회적 승계' 모델이 본격 가동한다.


김재윤 딥서치 대표는 29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유주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이영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 고호현 스토리앤데이터 대표와 '한국형 ETA(기업인수창업) 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형 ETA 프로그램은 아이디어 기반의 기존 신규 창업 방식을 넘어 검증된 우량 중소기업을 유능한 창업가가 인수해 성장시키는 창업 모델이다. 중소기업계에는 경영자가 고령화한 가운데 세금 부담과 후계자 부재로 폐업 위기에 놓이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김재윤 대표는 "인구 고령화로 대표가 60대 이상인 기업의 비율은 2013년 15.9%에서 지금은 36.8%까지 올라왔다"며 "이른바 '어르신 기업'들은 자녀에게 승계를 희망하지만 상속 세금 문제 등으로 실제 승계되는 비율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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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천현정 기자

※ 출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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