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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識을 뒤집는 ‘長壽秘訣’

작성일
2026-01-01 14:53
작성자
이*갑
조회수
16
첨부파일
常識을 뒤집는 ‘長壽秘訣’

이성갑 농학박사.식품기술사
한경 국립대 명예교수 한국식품기술사협회.창업회장
한국산업진흥협회(KOITA) RESEAT프로그람 전문위원

50세가 넘으면 고(高)칼로리 식사(食事)를하여야 하는 것은.
1. 근육량이 줄어들면 결국 몸이 일찍 쇠약해진다는 것으로 여태까지 동맥경화와 당뇨병 등을 우려해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게 곧 장수하는 지름길이라 믿어온 미국과 유럽 등지의 상식을 뒤엎는 결과다.
2. 이에 따르면, 나이 든 노인일수록 식사를 잘 챙기고 고기와 생선을 다 잘 먹는 등 고칼로리 식사를 해야 한다.
3. 사인(死因)은 대부분 암이나 폐렴 등인데.몸이 마르고 허약한 상태라면, 마치 마른 나뭇가지가 쉽게 툭 부러지는 것처럼 여러 가지 병에 걸리기가 매우 쉽다.그중에서도 특히 마른 체형에 영양 섭취가 좋지 않은 노인이 걸리기 쉬운 병은 뇌졸중·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이다. 영양 과잉 섭취로 혈관에 지방 등이 쌓여 혈관이 막히고 결국 뇌경색과 심근경색에 이른다고 보는 일반 상식을 뒤집는 것이다.
4. 뇌경색에는 두 가지 타입이 있다.
*아테롬성 혈전성 뇌경색은 혈관에 죽처럼 끈적이는 덩어리인 아테롬(atheroma)이 달라붙는 것이다.*라크나 경색은 약해진 혈관 내벽에 상처가 나 작은 동맥류(동맥에 생긴 혹)가 생겨 결국 혈관이 파열돼 뇌출혈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저영양 상태 에서는 치매가 빨리 오기도 한다.
5. 세포의 기본 물질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알부민(albumin)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사람이 인지기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고기를 잘 먹는 노인일수록 알부민 수치가 높다.”고 강조한다.
6, 한편 걷는 속도나 손아귀 힘도 수명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결과도 나왔다. 특히 걷는 속도가 빠른 편이 느린 편보다 순환기 계통 질병 사망률이 낮다. 흥미로운 점은 특정 운동을 하는 사람보다 오히려 쇼핑이나 가벼운 산보, 취미 활동이나 자원봉사 등 사회적인 활동을 하며 자주 움직이는 사람이 장수한다는 점이다.
운동을 격하게 하면 그 시간 이외에는 집에서 빈둥거리게 돼 전체적인 활동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았다. 만약 걷는 게 힘든 경우라도 지팡이나 가족의 도움으로 밖으로 자주 나간 노인일수록 수명이 길다.
7. 치매의 경우도 마찬가지. 밖으로 자주 나가 활동하는 편이 집에만 있는 것보다치매에 걸릴 확률도 적다. 또 손아귀 힘이 세지 않을수록 8년 이내 사망할 확률이 크다. 근육량이 충분하고 체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장수한다는 뜻이다.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영양, 사회적 활동,체력 등 삼박자를 갖춰야 한다.”고 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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