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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담위원의 글을 읽고
작성일
2010-04-13 00:00
작성자
오*석
조회수
3946
첨부파일
이규담위원의 '산업발전과 관련된 의견수렴'에서, 관심이 가는 소주제들이 많군요. 학회발표를 위한 자료준비에 앞서, 포럼형식으로 우리기구에서 진행하는 방안은 없는지요? 설령 있다하더라도, 모처럼 고뇌하면서 제시된 동료(同僚)들의 '자유게시판'마저 읽지 않은 풍토에서, 높은 참여률을 보장할 수도 없을 것 같네요.
높은 '대학진학률과 저조한 인력고용' 등은 가볍게 여길 수 없는 현실문제라는데 공감합니다. 지난 시절 미래를 예견(豫見)하거나, 수급을 고려치않는 졸속정책이 대학을 마구 인가함으로써, 오늘의 진학률80%를 상회하게 된 것이지요. 현실욕구때문에 혜안(慧眼)이 가려진 국민에게, 적재적소를 내세운 선도는 커녕 표심끌기에만 급급한 것이 오늘의 결과를 낳았고, 취업불안이라는 부작용으로 이어지게 했지요.
정감록비결에는 '인인진사(人人進士)'를 제시하며 사람들을 현혹했지요. 당시 통치계급들은 이를 혹세무민으로 단정하며, 백성들에게 현혹되지 않도록 조치하는 과단성을 보였지요.인심(人心)이 떠날줄 알면서도, 옳은 일에 단호해지는 선비정신을 낡은 것으로 매도하기전에, 오늘의 귀감(龜鑑)으로 삼을 때이지요. 오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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