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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여행 배낭에는 반드시 책 1권을 넣고 다닙시다!!!
작성일
2009-11-26 00:00
작성자
오*석
조회수
3907
첨부파일
여행 배낭에는 반드시 책 1권을 넣고 다닙시다!!!
이번(2009.11.20. 조선족 권총난사 사건) 사이판 여행객의 중상자는 범인의 총알이 중상자의 배낭(책이 막아주는 위치)을 뚫고서 척추와 위장을 다치게 하였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의 여행 배낭 속에 책1권이 들어있었다면 그는 중상을 피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40여년전인 1968년 북한 무장공비 김신조 일당(21명)의 청와대 기습사건 시에 추격하던 한국군 장병의 사상자는 64명으로 기억합니다. 당연히 인체의 전면을 드러내놓고 추격하므로 3배의 희생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간신히 "하느님이 보우하사", 총알이 빗발치는 전투현장에서도 영어공부한다고, 영어소사전을 왼쪽 주머니에 넣고 총들고 추격했던 그도 총을 맞았지요. 그 총알은 천만다행으로 그의 왼쪽 가슴 호주머니에 든 사전을 뚫지 못해, 그는 겨우 가수 백지영 노래의 "총맞은 것처럼!!!" 살았습니다. 신문에 크게 보도된 사건입니다. 아마도 전쟁 기념관(?)인가에 전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도 한국전쟁에서처럼 돈없고 빽없어 전방군대에 간 사람이라고 봐도 됩니다.
선진국 사람들, 특히 서양인들은 여행 시에 여행배낭 속에 책 2~3권을 넣고 다닙니다. 우리도 이제 여행 시에는 반드시 여행배낭 속에 책 2~3권 넣고 다닙시다. 오우의 <한중일 한자서당>책이라면 한국어/일본어/중국어/영어까지 공부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런 책은 여행 시에 익히면 현지에서 바로 써먹을 수도 있지요.
여행 배낭 속의 책 1권이 우리를 "하느님이 보우하사" 해 줄 것입니다. 총은 세상 어디에든 너무 많습니다. 총기소지 자유화하든 안하든 막을 수 없습니다. 총이 먼저 소형화되고 발전해 가니 어쩔 수 없습니다. 내가 나를 보우하는 길도 해외 여행시에 호주머니에 쬐그만 책 1권 그리고 배낭속에 B5크기의 책 2~3권이라고 주창합니다. 반드시 실행되기를 기대합니다.
2009. 11.22. 김오식 드림/ http://blog.naver.com/ocica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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