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액으로부터 산화물 나노구조재료 합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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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막제조방법으로 CVD, 스퍼터링 등의 기상증착법이 LED, 태양전지재료 및 반도체, 전자재료 등의 제조에 사용되고 있으나 이들은 주로 평활한 면에 성막하는 방법이이다. 이에 반해 수용액을 이용한 액상석출법(LPD)은 평활한 면에서 대단히 복잡한 면까지 형체에 관계없이 매트릭스에 단상, 다층구조 및 경사구조 등의 다양한 조성으로 제어하면서 성막할 수 있고 또 에너지와 환경부하가 적은 특징도 있는 기술이므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
○ 금속염 수용액 중에 침적시켜 기판에 금속산화물을 성막하는 방법은 주로 Fluorocomplex 수용액과 붕산이나 Al을 혼합한 수용액에서 기판에 MOx 석출물이 치밀하게 석출되어 박리도 잘 안 되는 특징이 있으나 성막시간이 10시간 정도 장시간 소요되는 문제가 있어서 반응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 알칼리함유 그라스표면에 SiO2박막 코팅에서 H2SiF6와 H3BO3, 금속Al 혼합수용액에 기판을 침적하여 성막 시에 수용액 중 유리 HF를 중화시키기 위하여 물유리를 첨가하면 NaF와 SiO2가 생성된다. 이 과정애서 생성된 SiO2와 석출되는 SiO2와의 관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다층박막재료 제조는 (NH4)2TiF6와 H3BO3혼합수용액 중에서 침적된 기판에 TiO2를 성막한 후, 이 기판을 -FeOOH/NH4F-HF 및 H3BO3 수용액에 침적하여 -FeOOH박막을 성막하는 방법으로 적층박막을 제조하고 이 박막을 열처리하면 -Fe2O3, Fe3O4 박막으로 되는 기술로서 전자재료, 세라믹스재료, 형광재료 태양전지재료 등의 응용범위가 넓다고 생각된다. 특히 수용액 중의 박막 기판재료는 금속, 유리, 플라스틱, 세라믹스, 분체, 테이프 등 다양하므로 응용범위가 매우 넓다고 생각된다.
○ 현재 우리나라에서 LG이노텍 LED사업의 형광체 코팅, 현대자동차의 배기가스 세라믹필터의 Pt코팅, 태양전지회사의 전지재료의 투명산화물 코팅 등을 위한 다층박막재료 제조기술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자
- S.Deki, M.Mizuh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63(2)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5~81
- 분석자
- 황*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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