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중부 고산지역에서의 유칼립투스로 부터 바이오매스 생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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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가스 감축시대를 맞이하여 온실가스의 순배출량이 적은 바이오매스 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원의 하나로서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바이오매스 이용 기술은 인류역사와 함께 가장 먼저 이용되기 시작하여 오늘날까지도 꾸준히 이용되고 있는 잘 알려진 기술이고, 또한 바이오매스 자원은 넓게 분산되어 있기는 하지만 막대한 잠재력을 자랑한다.
○ 전세계의 열대 또는 아열대에 있는 개발도상국에서는 삼림 면적이 대부분 줄어들고 있다. 이는 인구증가와 경제적인 요인에 의하여 더욱 촉발되고 있는 실정으로서 각국 정부에서는 자연림의 빠른 훼손을 완화시킬 목적으로 열대 수종의 속성수를 조림하는 것을 실행하고 있다.
○ 삼림지에서의 시간적 및 공간적 바이오매스 생산양상은 바이오매스 생산능력의 직접적인 척도일 뿐만 아니라 영양분의 축적과 분포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와 같은 바이오매스의 분포와 양의 측정은 생태시스템의 구조와 성능을 이해하는 데 아주 중요하다. 이는 또한 조림프로그램을 결정하는 데 아주 귀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본고에서는 에티오피아에서의 나무연료에 대한 수요가 급속히 확장됨에 따른 유칼리나무의 127,000ha 이상의 조림에 대하여, ①바이오매스 생산과 나무의 굵기 및 높이의 상관성 평가 및 ②바이오매스 생산과 벌채 횟수에 따른 바이오매스 구성분과의 상관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 저자
- Mulugeta Zewdie, Mats Olsson, Theo Verwijs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33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21~428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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