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전달제어용 고분자 조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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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의 핵심인 특허청구범위 1, 2항에 의하면 글리세린과 폴리에틸렌글리콜의 결합물의 각 말단의 히드록시기, 트리메틸올프로판과 같은 다가알코올의 히드록시기를 isophorone diisocyanate로 우레탄 결합을 한 후 추가적으로 말단 이소시아네이트가 물에 의해 형성된 아민기와 말단 이소시아네이트기와의 우레탄 결합반응 등이 복합된 반응물을 지방족 폴리에스테르 공중합체와 혼합한 상호침투망목 구조의 고분자 중에 약물을 함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가교 고분자에 선상 지방족 폴리에스테르를 혼합하여 가교 고분자 중의 미반응 이소시아네이트기와 반응하여 상호침투망목 구조(IPN)가 될 수 있으나 IPN은 삼차원 구조이므로 유동성이 없어 스텐트에 대한 도포성이 없는 것이다. 따라서 본 발명의 핵심이 활용되려면 폴리올과 폴리이소시아네이트 사이에 일단은 선상의 쇄 연장 반응 개념으로 반응이 조절되고 유동성이 유지되는 동안, 즉 가사시간 중에 이들 선상 폴리우레탄에 지방족폴리에스테르를 혼합하여 스텐트 표면상에 코팅 후 경화하여 IPN이 되어야 한다.
○ 약물방출성 스텐트는 2006년 50억 달러의 시장이 되고 있다. 약물 방출성 스텐트는 동맥재발협착증의 해결책으로 Boston Scientific의 TAXUS paclitaxel 약물방출 스텐트와 Johnson & Johnson/Cordis의 CYPHER sirolimus 약물방출 스텐트가 2대 메이커이다. 그 외에 새로 뛰어든 메이커로는 2008년에 인가를 받은 Medtronic의 Endeavor, Abbott의 Xience가 있다. 국내에서도 고부가가치의 의료용도의 고기능성 고분자 합성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http://www.ptca.org/news_des.htmldp는 스텐트 뉴스완 관련된 사이트로 큰 참고가 된다.
○ 전량 수입하던 관상동맥용 스텐트 특허를 등록한 전남대 의대 정명호 교수의 스텐트는 탄소재료이다. 스텐트 표면에는 혈소판 응집억제제가 코팅되어 혈관이 다시 막히는 등의 부작용을 줄였다. 치옥트산 부착 관상동맥용 스텐트의 경우도 스텐트 금속 표면에 항산화제인 치옥트산을 코팅해 약물이 혈관 내에서 서서히 방출되도록 한 것으로 이런 특수 스텐트는 개당 200~300만원씩 하지만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다.
- 저자
- Zhang Weijia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36083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3
- 분석자
- 고*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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