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로봇에 의한 학습 지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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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케이션 로봇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의 동작을 실시간으로 취득할 수 있어야 한다. 화상인식모듈을 통해 손과 머리의 움직임을 3차원 좌표로 작성해서 몸짓을 인식한다. 커뮤니케이션 로봇의 실제공간에서의 존재감은 상호작용의 체험을 보다 현실적인 것으로 하여 흥미유발 등의 학습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한다.
○ 실제 세계의 로봇은 어떤 물체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가 하는 정보를 가상 커뮤니케이션 로봇을 통해 얻는다. 실제 세계의 로봇은 가상 물체와 실제 물체를 서로 대응시켜 지능형팔(intelligent arm)을 이용해서 사람과 똑같이 가리킴으로써 사람의 몸짓을 이해하고 있음을 표현한다. 또한 실제 세계에 있는 사람의 얼굴 방향, 손동작 등을 관찰하고 몸짓을 인식함으로써 물리적인 대화를 할 수 있게 한다.
○ 최근 들어 커뮤니케이션 로봇에 의한 몸짓 인식기술은 지적인터페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유비쿼터스컴퓨팅(Ubiquitous computing), 착용가능컴퓨터(wearable computer), 스마트환경(smart environment) 등과 같은 제 4세대 정보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 최근 들어 로봇에 관련된 연구개발은 여러 방면에 걸쳐서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로봇이라고 하면 운동에 관한 것이 많이 논의되고 있지만 일본의 Business Design 연구소에서는 로봇에게 필수적인 눈, 귀, 입 등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개발을 활발히 시행해 오고 있다.
○ 세계 제1의 로봇기술을 축적하고 있는 일본은 몸짓 커뮤니케이션로봇 기술을 활용해서 제조현장 이외에의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차세대 로봇을 효율적으로 개발하여 실용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차세대 커뮤니케이션로봇 개발을 효율화하고 보급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눈이나 귀 등 로봇의 주요한 부분을 모듈화하고 이를 통합하여 공통화, 표준화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로봇의 공통기반을 다져주는 것이 필수적일 것이다.
- 저자
- Takayuki Kan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8
- 권(호)
- 23(2)
- 잡지명
- 人工知能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229~236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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