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V의 새롭고 진보된 디지털 플라스마 제어 시스템의 집적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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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스위스의 핵융합 연구 장치인 TCV의 구동을 위한 디지털 플라스마 제어 시스템의 집적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TCV의 토카막은 높이가 폭보다 약 3배 큰 형태로써 플라스마의 다양한 형태를 연구할 수 있도록 1992년에 제작되었다. 따라서 플라스마 제어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이 설비를 이용해 실험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 다양한 플라스마 특성 실험을 수행할 때 필요한 제어시스템의 개선에 대한 것으로 새로운 디지털 플라스마 제어 시스템은 플라스마의 형태, 밀도, 전류의 제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제어를 위해서는 아주 빠른 속도의 제어 처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물리학자들은 DSP 내부에 알고리즘을 포함시키는 단순한 방법을 개발하였다. 이 방법은 빠른 속도와 단순한 인터페이스도 가능하게 하였다.
○ 핵융합 연구 장치에서 발생하는 플라스마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아주 빠른 속도의 제어 설비 기반과 이를 운용할 수 있는 제어 시스템이 필요하다. 빠르고 정확한 제어를 위해서는 이 제어 시스템이 디지털화 되고 집적화 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 이러한 개발 과정을 통해 점차 정밀한 실시간 플라스마 제어와 원거리 제어가 가능해지고 있다. 이 논문을 통해 핵융합 연구를 위한 제어시스템의 발전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N. Cruz, A.P. Rodrigues, B. Santos, C.A.F. Varandas, B.P. Duval, J.-M. Moret, J. Berrino, Y. Martin, X. Llobe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8
- 권(호)
- 83
- 잡지명
- Fusion Engineering and Desig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215~219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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