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컬러 전자종이용 전기변색 표시소자(Electrochromic Display for Full-color Electronic Paper)
- 전문가 제언
-
○ 이 글은 U. Hikaru 등이 풀컬러 전자종이용 전기변색재료를 개발하기 위하여 기존의 문헌 및 특허를 분석한 자료이다. 일련의 테레프탈산 유도체가 특이한 발색을 나타내는 것을 발견하고, 이 화합물을 이용한 전자종이로의 응용을 검토한 것으로, 이 분야의 연구자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 전자종이는 종이의 장점과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겸비한 이상적인 매체로 전자서적은 물론 벽면에 구부릴 수 있는 전자광고 등으로의 응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읽기의 피로감 해소 및 화상의 번짐현상 방지, 풀컬러화를 위한 전기변색재료의 개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
○ 현재, 전기변색재료는 자동차의 빛 반사 방지용 거울, 태양광 투과율 조절형 창유리 등으로 응용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Boeing사가 최초로 신형 787 드림라이너(Dreamliner) 비행기의 내부 창문에 승객이 명암을 조절할 수 있는 전기변색 창유리를 채택하는 등 점진적인 실용화의 확대가 기대된다.
○ 국내의 경우, 전기변색재료나 전자종이에 대한 연구 및 개발은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뒤지고 있지만, 이 기술은 선진국에서도 아직 개발 초기단계이므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과감한 자금의 투자가 이루어지면 머지않은 장래에 기술의 선진대열에 진입이 가능하다고 본다.
○ 현재, 한국화학연구원, 고등기술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대학, 기업체 등에서 전기변색재료 및 용도개발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LG화학은 고부가가치 제품인 전기변색거울의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 저자
- Hikaru URANO ; Norihisa KOBAY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44(2)
- 잡지명
- The journal of imaging society of Japan(C22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6~120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