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나프섬유 첨가에 의한 폴리 유산의 고기능화와 전자 기기에 대한 전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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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자원이 고갈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최근에는 원유가격이 배럴 당 20불대에서 30불 근처를 유지하다. 2005년부터는 60불을 넘어 70~80불도 넘보고 있는 시절에 석유자원의 보호와 새로운 천연자원의 발굴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고 판단된다.
○ 폴리유산은 이미 상용적인 생산이 이루어져 많은 분야에서 바이오 플라스틱의 중요한 응용재료로 용도가 확대되고 있으나 일정한 한계를 넘는 경우는 특성이 충분하지 못한 것이 용도 확대에 한계를 갖고 있는 현실이다.
○ 폴리유산과 같은 바이오 플라스틱에 천연소재의 필라를 이용한 복합화는 석유자원의 고갈과 환경보호 특히 생분해에 의하여 환경의 오염을 없앨 수 있는 최적의 조합으로 생각되고, 물성적인 측면에서도 기존의 복합소재와 유사하므로 미래를 대응할 소재로 생각된다.
○ 최근 고분자를 재료로 한 섬유, 플라스틱 산업이 아시아, 중국의 저가 공세로 경쟁력을 많이 상실해가고 있는 시점이고, 특히 우리나라는 석유자원이 없기 때문에 친환경과 관련된 소재의 연구에 더욱 매진하여야 하나, 앞에서 말한 사적 기업의 경쟁력 약화에 대비, 국책적인 사업으로 많은 지원이 필요한 시점임.
- 저자
- Shin Serizawa ; Kazuhiko Inoue ; Masatoshi Ij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5
- 권(호)
- 51(4)
- 잡지명
- Plastics age(D045)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82~86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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