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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체신염

전문가 제언
○ 사구체신염(glomeulonephritis)은 병인학적 자기면역표현을 알 수 없고 전염병이나 대사질환과 관련되어 의료종사자 들에게 혼란스런 주제의 병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더욱이 무증상 비뇨기이상은 신속한 치료지연과 신장생체검사 나 관찰시기를 넘기는 점은 매우 안타까운 사항이다.

○ 사구체신염은 당뇨나 고혈압과 함께 전 세계 3대질병의 하나이며 말기신부전을 야기하는 질병형태를 보면 면역글로불린A신증, 국소경화증, 급속진행성사구체신염, 막염 및 루푸스신염 순이었다.

○ 사구체신염의 발병기전은 여러형태의 발작이나 자기면역, 암, 초기미세구조나 외부 감염 및 유전적 변이성으로 현재까지 명확하게 밝혀진바 없고, 신장에 침착된 항체는 독성조절이나 Fc수용체를 통한 내재세포의 침윤과 보체활성으로 사구체염증을 야기하고, 보체의 병인론적 역할은 면역조직화학/면역형광으로 발견되며 단백요신증이 진행되면 소변으로 배설되기도 한다.

○ 백혈구는 사구체와 신장인접부위에 존재하여 화학주성대식세포단백질1이나 단백질 수용체 CCR2, RANTES와 같은 T-세포 케모카인 차단으로 보호되며, 내재신장세포가 괴사, 세포자멸, 증식 및 활성은 사구체간질모세관성사구체신염, 급속진행성사구체신염 및 용혈성요독증후군을 야기하기도 한다.

○ 사구체신염 관리는 병증지연이나 대증요법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적용할 수 있지만 실험동물에서 확인된 결과를 인간에 적용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면역억제요법도 제한적으로 가능하여 결국에는 투석이나 신장이식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식 10년 후에는 약 8%가 재발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따라서 보다 적극적인 해결책으로 영장류에 대한 과감한 실험허용과 유전공학기법을 통한 줄기세포연구의 활성화 등 이 그 해결책으로 보인다.
저자
Chadban, SJ; Atkins, RC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5
권(호)
365(9473)
잡지명
LANCE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797~1806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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