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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선 DFI의 개발과 임상응용

전문가 제언
○ 이 글은 Dr. Masami Ando와 Dr. Hiroshi Sugiyama에 의하여, DFI(Dark-Field Imaging) 개발과 임상응용의 길을 연구 발전시킨 연구 보고서이다.

○ X선에 의한 의학진단은 Roentgen의 X-ray 발견(1895) 이래, 실로 100여 년간 널리 이용되어오고 있는 최량의 방법이다. 이는 X-ray의 강한 투과성의 특성에 의한 것이며, X선 화상은 주로 피폭물체나 인체 속의 흡수 부분에 의하여 나타난다.

○ 그러나 X-ray 피폭체 속에 있는 미세조직의 X-ray와의 상호작용(Interaction)은 X선 파장 order(10-10m: 100Å)인 원자크기에서 일어나서 흡수‧반사‧굴절‧회절 하므로, 흡수 이외의 부분은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

○ 이 글에서 저자 등은 흡수에서 나타나지 않는 X선 화상을, 환부로부터의 미약한 신호를 각도 분석판에 의하여 전방회절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찾아내, 진단 능력을 향상시켰다.

○ 그러나 X-ray와 상호작용 하는 피폭체의 부위와 상태에 따른 다양한 방출 X-ray 신호들을 최대한 검출하여, 대상의 보다 정확한 정보수집 판독에는 많은 발전이 있어야 할 것이다.

○ 이 글에서, X-ray의 물체(인체)와 상호작용(흡수‧회절 등)에 의한 DFI의 물리학적 원리개발 뿐만 아니라, 인체에서의 그 적용 방법의 면밀한 연구 업적은 높이 평가된다.
저자
Masami ANDO ; Hiroshi SUGIYA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기초과학
연도
2005
권(호)
74(4)
잡지명
응용물리(A005)
과학기술
표준분류
기초과학
페이지
446~452
분석자
김*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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