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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스토커소각로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의 소각시설은 2004년 기준 전국 305개소에 시설용량 489,209㎏/h로서 연간 2,250,269톤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서울에서는 4개소의 대형 소각장이 있어 시설용량 93,511㎏/h, 연간 처리량은 164,450톤에 이르고 있다.

○ 폐기물 처리에서 매립, 소각, 재활용 가운데 아직도 소각은 주요한 처리기술로서, 서울 시내 생활폐기물 발생량 가운데 약 60%가 가연성이고, 재활용 가능 분이 29.5%, 불연물이 11.1%가 되고 있다.

○ 소각로는 1984년 12월 50톤/일의 도시쓰레기 소각장이 의정부에 건설되고, 1986년 12월 150톤/일 규모의 스토커식 대형소각장이 서울 양천구에 처음 건설된 이래 계속 대용량화 되고 있다.

○ 그러나, 소각과정에서 다이옥신류, 중금속, 유기 유해물질이 방출되어 크게 사회문제가 된 이래, 기존 운영되고 있는 소각장들도 대부분 새로운 기준인 0.5ng-TEQ/N㎥에 맞추어 보수되어 운영 중이다.

○ 본문에서는 21세기의 새로운 환경에 적합한 스토커로를 개발 소개하고 있는데, 다이옥신류 문제로 고온연소와 에너지 회수효율을 높이는 추세에 따르고 있다.

○ 현재, 국내 운용 중인 소각장은 대부분 850℃ 전후에서 운전되고 있고, 화격자를 냉각시키기 위한 공기를 추가하다보니 많은 양의 배출가스가 수반되고 있어서, 소각로 이후의 설비가 커지고 에너지 회수여유가 있는 편이라 할 수 있다.

○ 여기엔 필수적으로 화격자의 수냉화 기술이 필요한바, 화격자의 국산화가 무엇보다 절실한 시점으로 산학 협조로 개발이 시급하다고 본다.
저자
Urane Y.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35(3)
잡지명
도시와 폐기물(E368)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6~41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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