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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Hitachi Zosen사의 차세대 스토커소각로 슈퍼스토커 2000 : 뛰어난 자원 순환형 시설을 실현

전문가 제언
○ 스토커식 소각로는 국내 소각장에 대부분 도입되고 있어서 대용량 소각에 유리하고 신뢰성이 입증된 형식이다.

○ 환경 규제 조건이 더욱 까다로워지고 쓰레기 질의 변화에 적합해야 하는 최근 추세에서 소각로 제조업체들은 이에 맞추어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 원문의 Hitachi Zosen사의 스토커식 소각로는 이미 1986년 서울 목동에 하루 150톤 규모로서 대규모 소각장으로는 처음 도입된바 있다.

○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쓰레기 열량이 높아지면서, 당시 1,000~2,000㎉/㎏의 비교적 낮은 쓰레기의 성상이 바뀌고 있고, 따라서 소각로 연소실 내의 설계 운전 온도 850℃를 넘어 과열되는 경우가 많아 노 내의 내화물 탈락 사고와 클링커 발생 등 보수가 계속 요구되고 있다.

○ 또한, 연구 결과로는, 연소 온도 850~950℃ 사이에서는 다이옥신류(PCDDS, PCDFS, PCBS)의 생성이 커지나, 1000℃ 이상에서는 매우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 여기에 스토커의 화격자는 현재 도입된 소각장은 대부분 공랭식이어서 높은 공기비에 따라 배출 가스량도 많아 환경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 이러한 기술적 요구에 따라 최근에는 수냉식 화격자의 개발, 저공기비, 고온 연소를 지향하고 있으며, 노 내의 고열에 의한 Bulging 및 탈락률 방지하기 위한 내화 타일도 개발되고 있다.

○ 그동안 국내 화격자는 대부분 수입되고 있고, 일부 국산화 된 부분도 내구성 등의 문제가 남아있는 바, 수냉식 화격자의 개발을 위해 관련 연구기관의 재료 기술 개발 등이 매우 절실하다고 본다.
저자
Tokachi 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5
권(호)
35(3)
잡지명
도시와 폐기물(E368)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93~98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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