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사용 설비의 지진 대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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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는 방재과학기술에 관한 종합시험연구기관이 1963년에 설립된 이래 지진이나 화산활동, 호우 등 자연재해에 관한 연구, 기술개발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Osaka, Kobe대지진 이후에는 전기설비기술기준을 비롯하여 건축전기설비의 내진설계, 시공지침 등이 보완·수정되었다. 우리나라도 지진의 예외지대라고는 할 수 없다. 건축법, 건축물 구조기준 등에 관한 규칙 및 전기공사업법 등에 방재 또는 지진 등에 대한 기준이 명시되어 있으나, 좀 더 구체적인 보완과 연구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
○ 재해는 인류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진화되어 복잡하게 되는 것으로, 안전한 사회건설에는 끝이 없다. 그러므로 최첨단과학기술을 동원하여 재해를 경감하는 시스템을 연구개발 할 필요가 있다.
○ 재해란 이론적으로는 외력으로써 위험요소가 억제력(완화 또는 경감)을 초과하였을 때 일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억제력이란 주로 하드웨어(시설, 건조물 등)의 성능이며, 이것을 높이는 것으로 재해의 영향을 경감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재해에 대비하여 대응책이나 시스템을 사전에 준비하여, 피해를 받았을 때에는 최적인 복구활동을 하여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 재해를 경감하는 시스템으로는, 지진재해종합시뮬레이션의 개발, 도시나 지역의 특성 등을 고려한 첨단재해시뮬레이션기술의 개발 등이 필요하다. 또한 재해에 강한 사회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며 위기관리의식이 중요하다. 또 방재대책으로써 하드면과 소프트면 양자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본다.
- 저자
- Kushida Hiroyas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5
- 권(호)
- 51(1)
- 잡지명
- 생산과 전기(A089)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9~25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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