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와 혈통(퇴행성 심장,근육,골질환의 통합생물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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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노화현상은 심장, 골격근 및 골로부터 심부전, 근육이완, 골다공증으로 연계되어 발생되는 각종 질환에 따른 생물학, 생화학 및 병태생리학적 연구현황과 향후 연구방향 등에 대하여 미 택사스주 휴스턴의대 Chien팀은 "장수와 혈통“이란 명제로 퇴행성 심장, 근육 및 골 질환을 종합 검토하였다.
○ 포유류의 심장은 심방, 심실 및 흥분전도세포는 세포혈통이 다르게 구성되어 노화관련 심장의 표현형이 개시되는 시점과 관련된 심장수축, 이완, 전도 및 심박조율기능의 장애에 따른 모델시스템(3차원구조의 재조합 마우스 : Cre-Mice)을 통한 심장혈관세포특성의 활용가능성을 제시하였다.
○ 미토콘드리아DNA(mtDNA)돌연변이 축적현상과 노화심장의 일반적인 현상에서 무손상심장의 돌연변이는 비교적 낮음에도 섞임증을 보여 심근의 노화과정과는 무관함이 입증되었으나 심박기능과 칼슘순환경로의 구체적인 규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골격근소모, 위축 및 근육재생에서 면역글로불린F-1(IGF-1)의 경로는 유비퀴틴결합효소, MAFbx(Muscle Atrophy F-box) 및 MuRF1(Muscle- specific Ring finger1)의 유도를 억제하여 골격근 위축을 저지하고 근육단백질분괴경로를 조정하고 핵심노화경로에서는 IGF-1/PI3 Kinase/ Akt(Protein Kinase B)/FOXO(Forkhead Box sub-group O)의 분기점 확인과 노화근육의 핵심표현형을 저지하는 특정 역할이 제시되었다.
○ 노화와 골격, 특정세포혈통에서 골 재형성의 국소조절, 골 재형성에서 호르몬의 역할, 골다공증의 새로운 치료법 및 노화와 골격생물학의 새로운 연구방향으로 향후 10년은 인간노화 및 이와 관련된 질환에 대한 생물학접근법을 통합하여 노화관련 질환의 새로운 생물학적 표적치료법 개발을 장려하여 인간노화의 과정을 보다 밀접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우리의 가시적인 고령화인구 증가에 대비할 국가차원의 연구지원이 요구된다.
- 저자
- Chien, KR; Karsenty, 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5
- 권(호)
- 120(4)
- 잡지명
- Cel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33~544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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