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구동에 의한 기포유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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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1960년부터 2003년에 이르기까지의 중력구동기포유동에 관한 기술현황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있다.
○ 기포단뿐만 아니라 기-액 2상(Two-Phase)유동문제는 공업적으로나 기술적으로 기포의 비균질성과 이에 따른 기포크기의 분포, 기-액사이의 슬립속도(Slip velocity)의 차이, 발생하는 난류유동에 관한 연구와 이들의 상호간섭에 의한 영향의 추적 등 미해결문제가 산적해 있다.
○ 그러나 현재의 과학기술수준으로는 이러한 유동문제를 완전히 기술적으로 이해하기는 아직도 요원하다. 난류유동 한 가지에 대한 것만도 거의 100년 넘게 세계의 과학자들이 연구하였으나 아직도 미해결문제로 남아 있다.
○ 2상유동에서 나타나는 복합현상을 어떻게 현상위주로 분리하여 연구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곧 개개의 현상에 대한 분리효과실험(separate effect test)과 그들에 대한 모델링이 수행되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 새로운 측정방법이 개발되어야 함과 동시에 컴퓨터를 이용한 이론적인 분석의 개발이 계속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 컴퓨터기술의 진전으로 유동현상의 모델개발이 Spalding의 k-ε 모델을 근간으로 하여 수행되고 있으며, 오늘날의 난류의 해명에 많은 해결의 실마리를 주고 있다. 한편 필자는 LDA 측정에서 얻은 자료로 Reynolds Stress를 k-ε 모델로 모의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하고 있는데[본 논문의 p404], 이 대목은 납득이 가지 않는 측면이 있다. 필자는 또한 다른 논문에서는 k-ε 모델이 성공적으로 비교적 잘 모사되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는데, 사용된 가정 등의 재검토가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사료된다.
○ 본 문에서는 액체와 기체의 2상유동(two phase flow)에 관하여 기술하고 있는데, 근래에 과학의 발달과 함께 고체의 유동이 포함된 3상유동의 연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나노입자(Nano-particle)가 포함되고 있는 유동에 관한 문제는 앞으로 좋은 연구의 대상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Mudde, RF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5
- 권(호)
- 37
- 잡지명
- ANNUAL REVIEW OF FLUID MECHAN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93~423
- 분석자
- 이*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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