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세포활성과 분극의 여러형태에서 케모카인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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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mokine은 백혈구나 화학주성 활성화를 가지는 당단백질구조와 관련된 화합물로 70~90개의 아미노산을 가지며 분자량은 8~10kDa이다. 이탈리아 Milan대학의 Mantovanil과 그의 동료들은 “대식세포활성과 분극의 여러 형태에서 Chemokine계”란 주제로 대식세포활성과 분극(M1, M2a, -b, -c)은 연속체의 최후를 나타내는 핵심성질로 특히 내성경로나 조정, 미생물병원체와 종양 또는 면역조절, 조직치유와 재형성에 관여하는 극성대식세포를 통합하는 Chemokine계를 검토하였다.
○ M1대식세포는 활성신호 감마인터페론(IFN-γ)과 지질다당질(LPS)발현 옵소닌수용체[FcγRIII(CD16)]에 노출되고 아르기닌기전에서 산화질소 합성효소 유발가능성이 높지만 M2 대식세포는 비 옵소닌수용체인 만노스수용체가 풍부하고 M2a와 M2c분극대식세포는 아르기닌경로가 우세하여 오르니틴과 폴리아민을 발생하여 차별성이 확인되었다.
○ 전 유전체전사프로파일연구에서 M2b단핵세포는 높은 수준의 CCL1을 발현하고 생산조절은 단백질 값에서 확인되었으나 다른 어느 신호도 이 물질을 유도하지 않았다. CCL1은 CCR8과 상호 작용하여 호산구, Th세포, 조절T세포 및 피부귀환 인간T세포에 발현한다. 따라서 M2b대식세포에 CCL1의 결합으로 Th2분극과 면역조절의 증폭기전을 제공하고 M2유도 Chemokine은 조직치유, 재형성, 알레르기, 연충감염 및 종양진전과 관련한 백혈구동원을 촉진함이 확인되었다.
○ M1단핵포식세포와 M2a, -b, -c와 같은 다양한 M2대식세포는 Chemok ine레퍼토리와 Chemokine수용체에 발현한다. 분극단핵포식세포에서 Chemokine계의 차별적인 성분발현은 분극순환이나 조정, 미생물병원체, 종양, 면역조절 및 조직치유와 재형성에 이들 세포를 통합한다. 전사프로파일과 프로테오믹스분석은 대식세포분화와 분극분석에서 새로운 차원의 지문확인으로 병리학의 복잡성에 대한 in vivo에서 확인된 상태와 관련하여 유용할 것으로 사료되며 현재는 약 25개의 Chemokine이 보고되었으나 향후연구가 더욱 촉진되길 기대해 본다.
- 저자
- Mantovani, A; Sica, A; Sozzani, S; Allavena, P; Vecchi, A; Locati, M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4
- 권(호)
- 25(12)
- 잡지명
- Trends in Immu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677~686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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