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생성과 인공지능(Creative musical task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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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작곡의 수법으로 기존의 작곡 이론, 자신의 작곡 기법을 알고리즘화해 이용하는 것, 특정한 작곡군의 음악적 특징을 추출해 재합성하는 것이다. 인터페이스 기술에 관련한 영역에서는 미리 작성한 작곡 알고리즘과 연주 시의 연출에 의해서 작품을 완성시키는 쌍방향의 작곡이나 검색형의 작곡 지원 시스템 등이 있다. 인공지능에 관련한 자동 작곡 시스템의 예로 Cope의 EMI 시스템, Conklin의 음렬 예측 시스템, Hirata의 시스템, 밴드 인 어 박스의 편곡 시스템 등이 있다.
○ 튜링(Alan Turing)은 인지과학에 중요성을 가지는 수리 논리적 형식 체계의 연구를 발표하였다.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들을 명백히 표현할 수 있다면 단순히 지시(instruction)를 수행하고 테이프를 판독하는 튜링기계에 의해 프로그램화되어 수행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튜링은 인간이 수행할 수 있는 계산을 알고리즘을 갖춘 튜링기계에 의해 튜링 테스트라는 실험을 통해 앞으로는 인공지능 기계가 인간과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동일하게 실행시킬 수 있다고 보았다.
○ 인공지능(AI)에 있어서 논리의 역할은 분석적 도구, 지식 표현 형식 체계와 추론의 방법, 프로그래밍 언어로 구분하여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인지과학의 장기적 목표는 복잡한 실제 상황 속에서 인간처럼 또는 인간 이상으로 감각, 추론, 대화, 활동할 수 있는 기계의 이론적-실제적 구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비록 AI 분야에서 실용적으로 유용한 기계를 생산해 왔으나, 궁극적 목표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인간의 인지에 대한 최상의 접근방법에 대한 논의와 구상과 이에 따른 새로운 논리적 패러다임들이 필요하다.
- 저자
- Haruhiro Katayose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4
- 권(호)
- 19(1)
- 잡지명
- 인공지능학회지(N31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1~28
- 분석자
- 임*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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